블로그 운영자·에디터와 좋은 관계를 만들고, 유리하게 협상하려면 “장기 파트너십” 관점 + “상대 입장에서의 가치 제안”이 핵심입니다.
아래를 실무용 체크리스트처럼 정리해 드리겠습니다.
1. 관계 형성의 기본 원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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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기 외주가 아니라 “파트너”로 대한다
많은 블로거가 에디터를 저비용 단기 아웃소싱으로만 쓰고 끝내지만, 성과 좋은 운영자들은 철학과 전략을 공유하며 오래 함께 갑니다.- 콘텐츠 방향·타깃·수익 모델을 설명
- 왜 이 에디터/운영자와 오래 가고 싶은지 명확히 말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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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대의 ‘관점’을 이해하고 존중하기
- 운영자 입장: 트래픽·브랜드·수익·일정 관리가 최우선
- 에디터 입장: 퀄리티·작업 시간·합당한 단가·크레딧이 중요
서로의 우선순위를 이해해야 신뢰가 쌓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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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통 채널과 규칙을 초기에 합의
- 메신저(카톡/슬랙/이메일) 무엇으로, 언제 주로 소통할지
- 피드백 방식(구글 Docs 코멘트, 워드 트랙체인지 등) 합의
- 마감·수정 라운드 횟수 등 “룰”을 미리 정해 오해를 줄이기
2. 첫 접촉 / 미팅에서의 전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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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대에 대한 사전 조사
- 블로그의 톤 앤 매너, 대표 카테고리, 인기 글, 수익 구조(광고/제휴/자사 상품 등)를 미리 파악
- “이 블로그의 독자는 OO일 것 같고, 이런 방향의 콘텐츠가 먹힌다고 느꼈다” 수준의 인사이트를 준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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질문 리스트를 준비해서 대화 주도하기
실제 초보 에디터도 운영자에게 질문을 준비해 미팅에서 조언을 구하며 적응해갑니다.
예시 질문:- 가장 성과가 좋았던 콘텐츠 유형/포맷은 무엇인가요?
- 이 블로그의 궁극적인 목표(브랜드·리드·매출)는 무엇인가요?
- 에디터에게 기대하는 역할 범위(아이디어·리서치·SEO·배포 등)는 어디까지인가요?
- 피드백 주기와 스타일(라프 초안 vs 완성도 높은 초안) 선호는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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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인 강점은 “구체적인 사례”로 제시
- 기존 글 링크, 전·후 트래픽 변화, 전환 사례, 독자 반응 등
- “키워드 리서치+구조 설계+초안+수정+썸네일 브리핑까지 맡을 수 있다” 식으로 딜리버러블을 명확화
3. 신뢰 구축: 일하면서 관계를 단단하게 만드는 방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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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 3건은 ‘오버딜리버리’
- 기획안 2~3안 제안, 메타디스크립션·제목 A/B안 같이 제공
- 내부 스타일 가이드를 스스로 문서화해 공유(운영자가 좋아함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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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디터/운영자 피드백을 기록하고, 다음 글에 반영했다고 보여주기
- “지난번 지적해 주신 OO 부분을 이번에는 이렇게 반영했습니다”라고 짧게 정리해 보내기 → 신뢰도 상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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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계는 ‘쌍방향 소통’이라는 인식
블로그는 본질적으로 양방향 소통 채널이고, 이해관계자와 코드를 맞추는 관계 구축이 핵심입니다.- 문제 상황(마감 지연, 주제 변경 등)은 숨기지 말고 미리 공유
- 성과(조회수 상승, 댓글 반응)를 함께 리뷰하며 기뻐하기
4. 협상 전에 정리해야 할 항목
협상은 “돈만”이 아니라 패키지 전체를 조정하는 과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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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할과 범위(Scope)
체크 리스트:- 키워드 리서치 여부
- 자료 조사(리포트·논문·인터뷰 등) 포함 여부
- 썸네일/이미지 선정, 캡션 작성 여부
- 업로드·태그·카테고리 설정, SEO 세팅까지 할지 여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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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가 구조
- 편수 당 vs 월정액(리테이너) vs 성과연동(조회수/리드) 혼합
- 글 길이·난이도별(리서치 양, 전문성) 차등 단가 제안
- 장기 계약(3개월·6개월) 시 약간의 단가 할인 대신 우선 배정·예측 가능한 물량 요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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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감·수정 규칙
- 마감: 주/월 몇 편, 리드타임(예: 최소 3일 전 브리핑)
- 무료 수정 라운드: 예를 들어 2회까지, 그 이상은 추가 요금
- 긴급 작업(24시간 이내)은 할증 여부를 명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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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작권/크레딧
- 원고 저작권 귀속(대부분 운영자에게 귀속되지만, 포트폴리오 활용 가능 여부 등은 명시)
- 필자명 표기 또는 익명 여부(에디터 커리어에 중요)
5. 협상 화법: 어떻게 말해야 잘 통하는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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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가격 방어”는 가치 설명과 세트로
- X원입니다 → X원인 이유(리서치, SEO, 구조 설계, 경험)를 짧게 정리
- “단순 타이핑이 아니라, 검색 노출·전환을 위한 구조까지 설계합니다. 그래서 A 수준의 단가가 필요합니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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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양보 카드’와 ‘절대선’ 미리 구분
- 양보 가능: 분량, 수정 라운드, 계약 기간, 크레딧 표기 방식
- 양보 불가: 단가 최저선, 무제한 수정, 저작권 조건 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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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대에게도 이득이 되는 제안 구조 만들기
- “첫 달은 테스트로 단가 OO, 결과가 좋으면 두 번째 달부터 OO으로 상향”
- “월 8편 이상 장기 계약 시 편당 OO원으로 조정 가능합니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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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서적 갈등을 피하고, 데이터로 이야기
- 이전 프로젝트에서의 조회수·검색 순위·리드 수치를 근거로
- 감정/비교 대신 “이 정도 작업량·성과 기준으로는 이 가격대가 합리적이라고 판단합니다” 같은 표현 사용
6. 장기 파트너십으로 발전시키는 방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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콘텐츠 전략 논의 파트너가 되기
존 모로우 사례처럼, 단순 글 편집을 넘어 콘텐츠 전략을 함께 고민하는 팀원이 될수록 관계가 깊어지고 보상도 커집니다.- 정기적으로 “어떤 주제가 요즘 독자에게 먹히는지” 제안
- 카테고리 확장, 시리즈 기획, 다운로드용 리드 마그넷 아이디어 등 제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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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과를 정기적으로 리포트
- 월 1회 간단 리포트:
- 상위 노출된 글, 트래픽 상위 3편
- 독자 반응(댓글, 공유)
- 다음 달 개선 아이디어 2~3개
→ 운영자에게 “함께 성장하는 파트너”라는 인상을 줌
- 월 1회 간단 리포트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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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뢰 자본이 쌓이면 ‘큰 협상’을 제안
- 월급제/파트타임 형태
- 수익 쉐어(예: 특정 랜딩 페이지 콘텐츠에서 발생하는 매출의 일부)
- 에디터가 에디터 팀을 구축·관리하는 구조 등
7. 상황별 실전 예시 멘트 (간단 템플릿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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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 제안 메일/메시지 (에디터 → 운영자)
블로그 잘 보고 있습니다. 특히 [카테고리/글]에서 타깃 독자를 명확히 잡고 계신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.
저는 ○○ 분야에서 ○년간 글을 써 왔고, 검색 유입과 리드 생성에 최적화된 포스트를 강점으로 합니다.
현재 콘텐츠 제작에서 가장 부담이 되는 부분(아이디어, 리서치, 글쓰기, 편집)과, 에디터에게 기대하시는 역할 범위를 여쭙고 싶습니다.
가능하시다면, 테스트 차원에서 1~2편 정도를 먼저 함께해 보고 장기 협업 여부를 논의해 보면 좋겠습니다. -
단가 협상 시 (운영자 → 에디터 또는 반대)
제안해 주신 단가는 이해했습니다.
다만 저희가 기대하는 수준(리서치+SEO+업로드 세팅)을 감안하면, 편당 OO원은 어려워서 최소 OO원선은 되어야 합니다.
대신 월 ○편 이상, 최소 3개월 이상 장기 계약을 전제로 한다면 편당 OO원까지는 조정 가능할 것 같습니다.
필요하다면,
- 운영자 입장에서 에디터를 선별·관리할 때의 체크리스트
- 에디터 입장에서 “문제 있는 의뢰인/운영자”를 거르는 기준
- 실제 사용할 수 있는 계약서/업무 범위(Scope of Work) 예시 문구
도 한국 실정에 맞춰 더 구체적으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.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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